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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과 Android

사진이 너무 많아요

추억을 잠깐 넘겨 보고, 그 김에 용량도 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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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법
살펴볼 항목 수와 인화된 사진이 쌓여 있는 TooMany 홈 화면살펴볼 항목 수와 인화된 사진이 쌓여 있는 TooMany 홈 화면

세 단계

짧게 한번.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지워요.

  1. 한 장씩

    남기거나, 빼 두세요.

  2. 빼 두기는 삭제가 아니에요

    그 사진은 목록에서 기다려요. 마음이 바뀌면 되돌리세요.

  3. 그다음, 확인

    지우기 전에 휴대폰이 다시 물어요. 최근 삭제된 항목이나 휴지통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색 네 가지

하나씩 라이트와 다크가 있어요. 여기서 골라 보세요.

이 사이트는 고른 색을 기억해요.

사진은 휴대폰 안에 있어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
  • 사진은 휴대폰 밖으로 안 나가요.
  • 계정은 없어요. 광고도 없어요.
  • 앱에는 이용 분석이 없어요.
  • AI로 보내는 것은 없어요.
  • 확인하기 전에는 안 지워요.
TooMany가 사진을 올리나요?

아니요. 전부 휴대폰 안에서 일어나요. 계정도 없고, 사진이나 썸네일, 파일 이름을 보는 서버도 없어요.

AI가 사진을 판단하나요?

아니요. 사진을 평가하거나 점수 매기는 것은 없고, AI로 보내는 것도 없어요. 무엇을 남길지는 직접 정해요.

‘빼 두기’는 무슨 뜻인가요?

나중에 볼 사진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삭제를 확인하기 전까지 사진은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어요.

용량을 조금 비워요.

무료예요. 사진은 휴대폰에 그대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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